2014년 7월 8일 화요일

깊은 산속 옹달샘 4월 21일

작년에 깊은 인상을 준 운길산과 예봉산 사이에 있는 야영지 "깊은 산속 옹달샘"을 다녀 왔다. 평일이라 우리 팀만이 호젓하게 텐트를 치고 즐길 수 있어 더욱 좋았다.

꽃과 새싹들이 봄이 왔음을 알리고 있다. 야영장에서 구매한 장작을 이용한 Camp Fire는 언제나 좋기만 하다. 항상 맘을 설래게 하고....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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